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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픈 혼혈 반장 E

@92wD7NqDwC
가능하면 유쾌한 이야기만 들고 오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, 저번주에 할머니 제사가 있어서 이번엔 무거운 이야기로 들고왔어요. 유쾌하게 만들 수 있는 소재 자체는 몇가지 있었는데 넣으려고 하니까 이야기가 중구난방이 되어버리더라구요. 사실상 정신 들고 첫번째 장례식이기도 하고, 개인적으로 할머니 정말 좋아하던 분인데다가 작년까지 병상에 누워계시던걸 계속 봐서 그런지 더 기억에 강하게 남은 장례식이었어요. 다음주엔 유쾌한 이야기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 무거운 이야기인데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!